배스킨라빈스, 티라미수와 복숭아를 블라스트로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4-10 11:04:05
오는 14일까지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 함게 진행
▲ 티라미수 블라스트와 피치피치 블라스트<사진=배스킨라빈스>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카푸치노 블라스트 티라미수’와 ‘피치피치 블라스트’를 새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티라미수 블라스트’는 젊은 여성들이 좋아하는 디저트인 티라미수 케익을 시원한 음료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카푸치노 블라스트’에 마스카포네 치즈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티라미수 파우더를 더해 부드럽고 진한 맛을 낸다.
‘피치피치 블라스트’는 특유의 상쾌한 복숭아 맛으로 무더운 여름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으며 복숭아를 활요애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레귤러 사이즈 기준 4500원이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블라스트 한국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오늘의 음료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블라스트 1잔 구매 시 동일 음료 1개를 무료로 추가 증정하며 행사 기간은 오는 14일 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정된 시간동안 진행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포근해진 날씨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블라스트를 새로운 맛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티라미수 블라스트’와 ‘피치피치 블라스트’로 함께 기분 좋은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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