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탤런트 신세경(22)이 커피 프랜차이즈 ‘달.콤 커피’와 전속계약을 했다.달.콤커피는 “신세경이 달.콤커피의 트렌디하고 달콤한 이미지와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세경은 3월 방송되는 드라마 ‘패션왕’을 촬영 중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46조…수수료 26% 늘고 기업금융 넓혀
기업대출 30조 넘긴 경남은행, 기술금융 1위…지역산업 금융 확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