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멤버십, 10월 혜택 뚜레쥬르 30% 할인

산업1 / 정동진 / 2018-09-30 10:47:14
KT 홍보 모델들이 10월 주요 멤버십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KT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KT(회장 황창규)가 10월 멤버십 혜택으로 뚜레쥬르 더블할인 멤버십 스페셜 혜택과 뮤지컬 마틸다와 전시회 슈가플래닛 할인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KT는 고객이 원하는 날에 제약 없이 원하는 제휴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택형 멤버십 '2018 더블할인 멤버십'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매달 고객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이달의 '더블할인 스페셜 혜택'을 운영 중이다.


10월 스페셜 혜택은 베이커리 뚜레쥬르로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뚜레쥬르는 작년에도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10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3개월 동안 선보인다.


더블할인 상시 혜택으로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0% 할인 ▲도미노피자 최대 40% 할인 ▲ GS 수퍼마켓(현장), GS fresh(온라인) 5만 원 이상 결제 시 각 1만 원 할인 ▲CGV 온라인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포함 최대 80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문화혜택 그레이트컬쳐에서는 10월 ▲뮤지컬 마틸다 최대 50% 할인 ▲전시 슈가플래닛 50% 할인·엽서제공 혜택을 선보인다. 할인금액에 상관없이 1매당 1천 포인트만 차감되기 때문에 포인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야나두 20% 할인(베스트 4종) ▲랭킹닭컴 2천원 할인(3만원 이상 구매시) ▲제주항공 국제선 1만원 할인, 국내선 5천원 할인 ▲더라운지 멤버스 전세계 공항 라운지 30% 할인 ▲제이드가든 수목원 20%할인 등을 선보인다. GS fresh 심플리쿡(간편식), TLX PASS, 그린카, 클룩, 포스트박스, 묘미 등 자기계발, 다이어트, 여행, 생활쇼핑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KT 무선서비스담당 권기재 상무는 "KT는 고객의 연령, 라이프 스테이지 등에 따라 선호하는 제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워라밸 확산에 발맞춰 신규 제휴처를 고객에게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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