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에픽세븐 사전예약 50만 돌파

산업1 / 정동진 / 2018-08-07 17:42:56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하고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를 준비 중인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사전예약 시작 7일 만에 예약자수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에픽세븐은 킹덤언더파이어와 샤이닝로어를 개발한 강기현 대표와 사커스피리츠를 개발한 김형석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모바일 턴제 RPG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모든 캐릭터의 움직임을 고해상도 애니메이션으로 구현했으며, 메인 스토리에 캐릭터별 고유 스토리, 외전 스토리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스토리라인을 자랑한다.


스마일게이트는 사전예약자 50만 돌파를 기념한 신규 TV CF영상도 공개했다. 유튜브와 에픽세븐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안젤리카, 이세리아, 메르세데스 월광 버전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스킬 애니메이션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이용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정식서비스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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