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에서 즐기는 겨울 여행

산업 / 최양수 / 2012-01-05 10:13:05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올림픽 드라이브 어웨이 패키지’ 선보여

[토요경제=최양수 기자]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와 서울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리고 현대자동차는 환상적인 겨울 여행을 책임질 ‘올림픽 드라이브 어웨이 패키지(Olympic Drive-Away)’를 오는 3월 19일까지 진행한다.

12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선보이는 이번 패키지는 서울과 강원도에서 누리는 인터컨티넨탈 호텔만의 수준 높은 서비스와 최신 차량의 무료 시승을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이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객실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 후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유러피언 프리미엄 중형차 i40 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중 하나를 택해 평창까지 이동한다.

특별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의 ‘클럽 주니어 스위트’와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의 ‘이그제큐티브 스위트’에서 숙박하는 고객에게는 현대자동차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네시스 프라다를 렌트카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에서는 강원도의 아름다운 설원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또한 다이내믹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키리프트권(반일권) 2매와 워터파크 오션700의 50% 할인권 2매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2인 조식 뷔페와 객실 내 인터넷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상황에 따라 오후 2시까지 늦은 체크아웃도 가능하다.

예약과 결제는 반드시 숙박 7일 전까지 완료(취소 및 변경 불가)다 돼야 한다. 그리고 차량 인도 및 운전자는 만 26세 이상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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