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 한국예탁결제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05/p179588921947482_996.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올 상반기 동안 상호를 변경한 증권회사는 총 53개사로 나타났다. 이들 회사는 ‘회사 이미지 제고(브랜드 가치 현상)’를 위해서 상호 변경을 한 이유로 밝혀졌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53개사 상호변경 실시’현황에 따르면 전년동기 58개에 대비 5개사 감소한 8.6% 떨어졌다.
![[자료 = 한국예탁결제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05/p179588921947482_181.jpg)
최근 5년간 상호변경 현황은 2015년 98개, 2016년 99개사, 2017년 106개사로 증가했으나, 2018년에는 80개사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법인이 작년 같은 기간(20개사)대비 4개사 감소한 16개사로 나타났고, 코스닥시장법인이 작년 같은 기간(38개사)대비 1개사 감소한 37개사로 나타났다.
상반기 상호변경 사유로는 ‘브랜드 가치 향상’이 21개사(39.6%)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사업영역 확장 또는 다각화’가 10개사(18.9%),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가 9개사(17%), ‘회사분할이나 합병’이 5개사(9.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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