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복고풍 ‘진로’ 소주 출시

산업1 / 김자혜 / 2019-04-30 17:40:13
▲이마트는 30일 하이트진로의 뉴트로소주 '진로'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30일 하이트진로의 뉴트로 소주 '진로'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이마트]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가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한 원조 소주 브랜드 ‘진로’ 소주를 판매한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에서 진로 소주 360ml를 1병 당 1190원(공병 가격 포함)에 판매한다.


진로 소주는 1924년 출시된 국내 원조 소주 제품으로, 뉴트로 트렌드에 새롭게 리뉴얼 과정을 거쳐 라벨 사이즈와 병 모양 등 과거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출시됐다.


기존 제품과 달리 투명한 하늘색 색상의 소주병으로 순한 느낌을 주며, 편한 음용감을 위해 16.9도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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