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개념 구취 정화 제품인 ‘잇백 이너프레쉬’는 마늘, 양파 등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은 후나 공복일 때, 음주 후, 흡연 후 등 양치나 가글 등 만으로 쉽게 해결되지 않는 냄새를 완화시키는 제품이다. [사진제공=동화약품]](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430/p179588914753578_282.jpg)
[토요경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한 번쯤 거북스러운 입 냄새로 얼굴을 찡그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풍기는 사람이나 맡는 사람 모두 당혹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자료에 따르면 구취는 성인의 약 50% 이상이 겪는 흔한 증상이며, 그 원인 또한 다양하다.
운동을 심하게 했거나 배가 고플 때, 오래 입을 열지 않았을 경우 등 입 냄새는 누구에게나 날 수 있다. 침이 말라 입안이 건조한 상태가 되면 냄새는 한층 더 심해진다. 현대인들의 과도한 다이어트, 불규칙한 식습관 또한 입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먹는 음식 가운데에도 구취를 유발하는 유기 화합물질이 들어있다. 이 물질들은 마늘,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 등에 들어있는데, 해당 성분이 포함된 음식을 먹고 나면 한참 동안 냄새로 고생하게 된다.
20대부터 60세까지, 성인 남녀 320여 명에게 설문을 한 결과 ‘어떤 상황에서 구취가 걱정되세요?’라는 질문에 ‘강한 양념으로 조리된 음식을 먹은 후’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빈 속일 때’, ‘술 마신 후나 다음 날’, ‘커피 마신 후’, ‘고기를 먹은 후’ 등의 답이 나왔다. 해당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가운데 80% 이상이 ‘뱃속 구취’를 알고 있다고 했으며, 76% 이상이 양치와 가글과 같이 구강(입안)에서 작용하는 기존 방법들로는 뱃속에서 올라오는 냄새를 없애기 힘들다고 응답했다.
뱃속부터 상쾌한 숨결, 파슬리와 박하에서 답을 찾다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기분 나쁜 냄새! 그럴 땐 고민 말고 잇백 이너프레쉬를 선택하자.
동화약품은 구취로 힘들어하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입에서만 나는 냄새 뿐만 아니라 뱃속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고민을 이어왔다. 연구 끝에 해답을 찾았다. 그 답은 바로 ‘파슬리’ 속에 있었다.
파슬리는 진짜 구취를 없앨까? 파슬리의 구취 제거 효과에 대한 실험 을 살펴보았다. 우선 실험자들에게 마늘 소스를 듬뿍 바른 빵 조각을 먹게 했고 이어 파슬리 잎과 민트 잎을 각각 먹였다. 일부 실험자들에게는 빵 외에는 아무것도 먹이지 않았다. 5분 후, 호흡을 측정했을 때 파슬리나 민트를 먹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먹은 사람들에게서 입 냄새가 현저히 낮게 나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 냄새는 거의 나지 않거나 매우 미미하게 났다.
파슬리 잎에서 추출한 오일로 뱃속의 냄새를 중화시켜 주며 박하유를 함유하여 상쾌함을 한층 더한 제품이다. 물이나 음료와 함께 2캡슐을 먹으면 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신개념 구취 정화 제품으로 그 동안 충족되지 못한 소비자 니즈를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잇백 이너프레쉬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동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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