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게임의 모든 것 '게임전문관' 오픈

산업1 / 정동진 / 2018-07-26 15:18:15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이 게이밍 PC·게임기 전문관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게임전문관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 레노버, 에이수스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약 1만5000여 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콘솔게임기, 휴대용게임기, 휴대폰게임, 게이밍PC, 주변기기 등 총 12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또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필터 기능을 강화됐다. 예를 들어 CPU, RAM, 디스플레이 등을 고객이 직접 필터링해서 게임에 최적화된 노트북을 선택할 수 있다.


쿠팡은 이번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8월 7일까지 로켓배송 상품을 품목별로 최대 10%까지 즉시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상품으로 △닌텐도 스위치+액세서리 5종 패키지(37만8000원) △벤큐 32형 Full-HD 커브드 게이밍 무결점 모니터(48만 원) △에이수스 ROG 스나미퍼 게이밍 노트북(148만8000원)△레이저 맘바 크로마 유무선 게이밍 마우스(18만원) 등을 판매한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쿠팡의 게이밍 PC·게임기 전문관을 통해 고객들은 믿을 수 있는 PC 및 콘솔게임기 관련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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