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개선, 전국 토론회 대장정 서울에서 첫출발

산업1 / 김사선 / 2018-09-18 11:35:20

[토요경제=김사선 기자]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7일 오후 2시 서울 KT Square 1층 드림홀(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국민연금 개선, 국민의 의견을 듣습니다” 국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정부의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에 생생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공단 역사상 처음으로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토론장을 마련했으며, 오늘 토론회는 전국 16개 지역 국민 토론회의 시작점이다.


이번 서울 토론회에는 온라인 사전 신청에서 선정된 국민 160명과 김성주 이사장, 보건복지부 관계자, 시민패널 등 각계각층의 국민대표 200여 명이 참석했다.


토론회에 참여하는 국민들은 9월 3일부터 11일까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617명의 신청자 중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전 연령대를 균형 있게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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