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

산업 / 김재화 / 2016-06-20 17:28:20
▲ 18일 경기도 춘천 일대에서 실시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가한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 임직원과 일반이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트라이프생명>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자사 메트라이프코리아재단이 한국해비타트와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시 일대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사 임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했다. 일반인은 지난달 20일부터 10일간 신청을 받아 최종 44명을 선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골조 작업과 자재 나르기, 토목공사 등 집의 골격을 만드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들은 희망의 집짓기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배혜진(25)씨는 “평소 해비타트 봉사활동에 관심만 있었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메트라이프생명의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더운 날씨에 힘은 들었지만 작은 보탬으로도 우리 이웃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낼 보금자리가 생긴다고 하니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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