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 프로듀스 아이돌 ‘전소미?이대휘’ 모델로 동반 발탁

산업1 / 김자혜 / 2019-04-19 15:55:53
워너원 이대휘 새롭게 합류...오는 5월 광고 영상 공개
▲코카-콜라가 환타의 모델로 새롭게 발탁한 아이돌 이대휘와 전소미. [사진=코카콜라]
▲코카-콜라가 환타의 모델로 새롭게 발탁한 아이돌 이대휘와 전소미. [사진=코카콜라]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코카-콜라사의 음료 브랜드 환타가 아이돌 전소미와 이대휘를 모델로 동반 발탁했다.


19일 코카-콜라에 따르면 ‘전소미·이대휘’는 중학교 동창으로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환타는 10대~20대에 인기 있는 이들을 발탁해, 친구들과 함께 마시면 더욱 즐겁다는 이미지를 대중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소미는 지난 2017년에 환타의 모델로 발탁됐다. 올해 실제 중학교 동창으로 절친인 이대휘가 환타의 새 얼굴로 합류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소미와 이대휘는 모두 엠넷(Mnet)에서 방송된 ‘프로듀스 101’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와 워너원(WannaOne)으로 데뷔한 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전소미는 현재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내달 5인조 보이그룹 ‘AB6IX(에이비식스)’로 데뷔하는 이대휘는 단독 리얼리티인 Mnet ‘BRANDNEWBOYS(브랜뉴보이즈)’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중학교 동창이자 연습생 동기로 함께 있을 때 더욱 활기찬 에너지를 선보이는 전소미와 이대휘의 모습이 환타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전소미·이대휘가 환타의 매력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