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키츠네' 백화점서 만난다...롯데百 업계최초 매장오픈

산업1 / 김자혜 / 2018-12-19 15:49:22
국내서 플래그쉽스토어만 연바 있어...폭스모티브 유명 프렌치 프레피룩 브랜드
▲19일 오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메종 키츠네 매장 전경(사진에서 왼쪽), 매장 방문자가 메종키츠네의 시그니처 '폭스모티브'가 새겨진 패딩점퍼를 보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19일 오후,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의 메종 키츠네 매장 전경(사진에서 왼쪽), 매장 방문자가 메종키츠네의 시그니처 '폭스모티브'가 새겨진 패딩점퍼를 보고 있다. [사진=롯데백화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백화점은 소공동 본점 3층에 프랑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종 키츠네 매장을 오픈했다.


2002년 인기 DJ듀오 다프트펑크의 매니저 '길다스 로엑'과 디자이너 '마사야 구로키'가 뮤직 레이블로 시작한 메종키츠네는 음악, 책, 패션 등 라이프스타일 관련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메종키츠네는 여우 로고가 특징이다. 이번에 백화점 최초로 오픈한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라인'과 파리 감성의 시즌리스 로고 아이템인 '파리지앵 라인', 트렌디한 제안을 선보이는 '시즈널, 콜라보레이션, 캡슐 컬렉션 라인', 한국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서울 시티 캡슐 컬렉션' 등 4가지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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