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8월 공급

산업1 / 김경종 / 2018-07-25 11:44:37
59㎡, 75㎡, 84㎡ 총 830가구
전주 에코시티 3블록 ‘데시앙 네스트Ⅱ’ 조감도<사진=태영건설>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태영건설(대표이사 이재규)은 전주 에코시티 3블록 ‘데시앙 네스트Ⅱ’를 8월 중 임차인 모집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 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830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된다.


‘데시앙 네스트Ⅱ’는 기업형 임대아파트로 최소 임대 의무기간 8년을 보장한다. 분양 전환 시에는 임차인 우선권이 부여된다. 취득세와 재산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전주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에코시티 인근에 위치한 백석저수지와 에코시티 내 센트럴파크, 세병호, 전주 천년공원, 늘찬공원, 너울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호수를 품은 친환경 공원이 자리한다. 에코시티 내 중심상업지구, 복합커뮤니티시설, 롯데마트, 농수산물시장,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주동물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도 가까워 상업·쇼핑·문화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데시앙 네스트Ⅱ’는 에코시티 내 다수의 교육시설도 포진돼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도보거리에 지난 3월에 개교한 화정초등학교가 있으며 화정유치원, 봉암초등학교, 화정중학교가 오는 2020년 개교 예정이다.


단지 주변 교통망도 뛰어나다.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완주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 및 영남권, 군산, 익산, 완주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차로 30분 이내에 전주역(KTX)과 익산역(KTX·SRT)이 위치해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청약 접수는 전북지역에 한해 청약통장, 주택소유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다.


전주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Ⅱ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39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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