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해운대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운영

산업 / 김자혜 / 2018-07-25 10:39:21
씨티카드 고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 운영·피서 용품 무료 대여
<사진=한국씨티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를 오는 이달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운영한다.


25일 씨티은행에 따르면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부산 해운대 백사장 내에 마련된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7년 째 진행하고 있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이용할 수 있는 ‘사전 예약권’은 이달 4일부터 8월 5일까지 씨티카드로 신세계면세점에서 300달러 이상 사용 하거나 부산 지역의 엄선된 프리미엄 다이닝 제휴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씨티카드로 결제시 제공 된다.


이달 9일부터 8월 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에서 씨티카드로 30만원 이상 사용하고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여름 객실패키지를 씨티카드로 결제하면 제공된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이용 고객은 파라솔과 썬베드, 비치타월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 튜브 및 모래놀이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할수 있으며 프라이빗 비치 내 비치바에서 시원한 음료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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