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1사 1교 ‘취업캠프’ 2기 시행

산업 / 김자혜 / 2018-07-24 16:45:15
동명여정보산업고 학생 대상 모의면접, CS교육 등 보험회사 체험 프로그램 시행
이달 23일 동명여자산업고등학교 학생 17명이 우이동 소재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취업캠프 2기에 참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메리츠화재>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메리츠화재(대표이사 김용범)는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우이동 소재 메리츠화재 연수원에서 동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1사 1교 취업캠프 2기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CS교육, 모의면접, 보험회사의 주요 업무 및 보험 상품개발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회진출에 필요한 경험을 쌓고 정보를 얻었다.


이번 캠프는 2009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는 1사 1교 금융교육 활동의 일환이다.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부터 특성화고 학생들이 사회진출 경험을 쌓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업캠프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중 이다.


이번 취업캠프는 8월 중 동명여자정보산업고등학교로 장소를 옮겨 후속 프로그램을 한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취업 및 금융회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고등학생들이 사회진출을 하는데 있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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