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오리엔탈 힙합댄스로 컴백

문화라이프 / 토요경제 / 2007-01-09 00:00:00
오는 22일 3집 '하니' 컴백 무대 "관능적이고 신비스런 색다른 음악"

가수 유니(27)가 오는 22일 3집 '하니'로 컴백한다. 오리엔탈 힙합댄스다. 유니는 트레이드마크인 섹시코드 안무에 동양적 정서를 접목, 독특한 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유니는 "한국적 정서를 바탕으로 팝적인 느낌을 살린 곡이다. 관능적이고 신비스런 느낌의 색다른 음악"이라고 소개했다. 또 "20개월 만에 컴백하는 무대인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자신했다.

현재 유니는 서울 홍대앞 연습실에서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달 말께 지상파TV 가요프로그램과 케이블 음악 채널을 통해 활동을 시작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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