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롯데피해자연합회는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30여분간 집회를 가졌다. 피해자연합회 관계자가 일본어로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81210/p179588717956485_360.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피해자연합회는 10일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피해자연합회는 한국롯데의 갑질 내용 등을 일본어로 발표하고 일본 롯데홀딩스의 한국롯데 '특별갑질조사팀'을 발족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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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피해자연합회는 10일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피해자연합회는 한국롯데의 갑질 내용 등을 일본어로 발표하고 일본 롯데홀딩스의 한국롯데 '특별갑질조사팀'을 발족해 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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