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전자, 파나마에서 'K-POP과 함께 한국 알리기'

산업 / 박진호 / 2014-06-03 15:04:39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행사 전 대사관 직원 자녀들이 한복을 입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파나마 현지에서는 한복의 인기도 상당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영상 콘테스트에 출품된 응모자의 작품. 응모자는 지난 겨울 방문했던 한국을 담아 콘테스트에 출품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가 진행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퀴즈 결선에 남은 최후의 3인.(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행사장 외부에서는 K-POP 관련 상품들이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가격이 다소 비싸도 현지에서는 불티나게 팔리며 K-POP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파나마의 K-POP 커버 그룹 'Bad Dolls'(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 참가한 본선 진출팀이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 본선 진출팀의 대기실 모습.(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자신들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K-POP 콘테스트 본선 진출팀.(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조병립 주 파나마 대사가 K-POP 콘테스트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시상을 앞두고 행운권 추첨도 진행됐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추첨의 행운을 잡은 관람객. (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영상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참가자가 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영상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참가자가 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퀴즈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참가자가 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서 4등을 수상한 참가자가 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서 3등을 수상한 참가자들이 조병립 주 파나마 한국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서 2등을 수상한 참가자들이 조병립 주 파나마 한국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서 1등 호명의 순간.(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토요경제=파나마] 파나마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한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아메리카 대륙 '운하의 나라' 파나마의 수도 파나마시티에 위치한 국립 파나마 대학교(Domo de La Universidad de Panamá) 크룬드 돔에서는 '2014 당신을 위한 한국 페스티벌'(Festival Corea Para Tí 2014)이 개최됐다.'한국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참석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발전상과 독도 문제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파나마 현지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문화 등을 주제로 영상 작품 경연대회와 한국을 주제로 한 퀴즈 대회 등이 열렸고, 특히 현지 젊은이들에게 가장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POP 경연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K-POP 콘테스트에서 1등을 수상한 참가자들이 조병립 주 파나마 한국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Hanami Sohn / HANAMI STUDIO)
▲ 조병립 주 파나마 한국대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POP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조병립 주 파나마 한국대사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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