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사선 기자]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인 ㈜뉴딘플렉스(대표이사 송지헌)가 스크린낚시 ‘피싱조이’ 이용객들이 더욱 생생한 낚시의 손맛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파이팅 가이드’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파이팅 가이드’는 물고기가 물속에서 낚싯바늘에 물리는 순간부터 스크린에 표시되는 물고기의 체력, 바늘 털기, 버티기에 따라 유저가 낚싯대를 활용해 수행해야 하는 다양한 피싱 액션을 안내해준다.
기존의 단순했던 '릴링'과 '좌우 바늘 털기'에서 벗어나 '물고기 체력게이지'를 중심으로 '위로 바늘 털기', '3연속 바늘 털기', '상, 좌, 우 버티기' 등 여러 가지 움직임을 추가했다. 특히 대어의 경우 기존보다 세밀하게 구동부를 설정하여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물고기가 낚싯바늘에 걸리면, 물고기의 크기에 따라 하단에 3단까지의 체력 게이지 바가 생성되고 유저가 파이팅 가이드에 따라 물고기와의 싸움을 지속하면 순차적으로 소멸한다. 물고기 상태에 따라 게이지 좌측 릴 형태의 아이콘이 변화한다.
‘바늘 털기’는 최대 3회까지 출현할 수 있으며, 물고기가 바늘 털기를 시도할 경우 오른쪽, 왼쪽, 위쪽 방향 흰색 화살표로 보이는 파이팅 가이드에 따라 낚싯대를 기울여 물고기를 지킬 수 있다. 반응이 빠르면 빠를수록 물고기에게 추가 데미지를 주어 체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 반응이 늦을 경우에는 ‘FAIL’ 문구가 노출되고 물고기를 놓치게 된다.
‘버티기’는 왼쪽, 오른쪽, 위쪽 방향 빨강색 화살표와 5초 동안 카운트 다운되는 숫자로 보인다. 빠르게 버티기에 돌입한 경우 물고기에게 추가 데미지를 입혀 체력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낚싯대를 일정 각도 이상 해당 방향으로 기울인 상태로 5초 동안 버티면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할 수 있다. 반응이 늦거나 5초 이내에 버티기를 중단했을 경우 실패하며 물고기의 체력이 일부 회복된다.
뉴딘플렉스 장대희 책임은 “새롭게 도입한 기능은 기존 고객들에게는 더 큰 낚시의 성취감을, 새로운 고객들에게는 색다른 낚시의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피싱조이를 즐겨 찾는 고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도록 실제 낚시와 같은 박진감을 더욱더 향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피싱조이는 모바일 앱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피싱조이 모바일 앱’에 내가 잡은 물고기를 모아둘 수도 있고, 물고기의 종류, 크기와 무게 등 상세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 스포츠 문화를 이끌어 온 골프존뉴딘그룹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개발된 스크린낚시 공간 ‘피싱조이’는 바다나 강으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맥주와 치킨 등 다양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펍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시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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