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구조조정 중단하라" 홈플러스 노조 서한 퍼포먼스

산업1 / 김자혜 / 2018-11-30 17:45:22
▲홈플러스 본사앞에서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조합원들이 항의 서한을 본사 입구 쇼윈도에 부착했다. [사진=토요경제]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이 항의 서한을 본사 1층 쇼윈도에 부착했다. [사진=토요경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30일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인력감축, 일방적 구조조정 강행'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를 마치고 임일순 홈플러스 대표에 지회 항의서한을 전달하려 했으나 입구봉쇄로 막히자, 조합원 150여명은 1층 쇼윈도에 각자 쓴 서한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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