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울랄라커피버블티로 올여름 시원하게!"

산업 / 김형규 / 2014-06-01 07:34:37
가수 울랄라세션, 카페베네 커피컵컬리지서 커피 교육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최근 선보인 여름 신메뉴 6종 가운데 하나인 ‘울랄라커피버블티’ 출시를 기념해 가수 울랄라세션 커피 교육을 진행,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글로벌 디저트를 테마로 지난달 5월 출시된 여름 신메튜 6종에는 작년에 이어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돋보이는 버블티 1종이 포함됐다. ‘울랄라커피버블티’는 카라멜의 달콤함과 진한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져 커피와 버블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음료다. 가수 울랄라세션은 앞으로 메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품 홍보에도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 카페베네는 최근 선보인 여름 신메뉴 ‘울랄라커피버블티’ 출시를 기념해 카페베네 커피컵컬리지에서 가수 울랄라세션 커피 교육을 진행했다.
가수 울랄라세션은 이번 시그니처 메뉴 ‘울랄라커피버블티’ 출시를 기념,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위치한 카페베네 커피컵컬리지(교육센터)에서 커피 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은 커피의 탄생과 원산지별 특징, 커피 추출 과정 등의 이론 교육을 포함해 멤버들이 울랄라커피버블티와 다양한 카페베네의 음료 및 디저트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교육을 모두 마친 후 진행된 Q&A 시간에서 그동안 커피에 대한 궁금점들을 전문가들에게 차례로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커피교육을 받았다.


울랄라세션의 멤버 박광선 씨는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커피의 역사를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며 “직접 에스프레소 tit을 추출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울랄라세션처럼 통통튀는 울랄라커피버블티를 향한 많은 사랑을 부탁하며 앞으로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팬들의 사랑을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페베네는 어스프레소 샷을 기반으로 한 시그니처 메뉴인 카페피칸테, 아메리콕에 이어 울랄라커피버블티를 출시, 다양한 커피메뉴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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