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4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

산업 / 윤희곤 / 2014-05-29 07:45:27


▲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마세라티 공식 홍보 모델 차승원이 등장하여 사진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탈리안 전통의 자동차 마세라티가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마세라티 최초의 디젤 모델인 '콰트로포르테 디젤(Quattroporte Diesel)'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 마세라티 공식 홍보모델 차승원이 마세라티 차량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마세라티 공식 홍보모델 차승원이 수많은 취재기자들에게 둘러쌓여있다.
▲ 이탈리아 전통의 자동차 마세라티 최초의 디젤 모델인 '기블리 디젤(Ghibli Diesel)'의 강렬한 헤드램프
▲ 포드 코리아 정재희 CEO가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자들을 상대로 신차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 포드 코리아 부스 레이싱 모델들이 베일에 싸인 신차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포드 코리아에서 '올-뉴 MKC' SUV 차량을 코리아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했다.
▲ 포드 코리아에서 '올-뉴 MKC' SUV 차량을 코리아 프리미어로 최초 공개했다.
▲ 포드 코리아 정재희 CEO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포드 코리아 정재희 CEO가 '올-뉴 MKC' 차량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 포드/링컨 부스에서 인기 레이싱 모델 김하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 포드/링컨 부스에서 인기 레이싱 모델 박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인 '브리타 제에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인 '브리타 제에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인 '브리타 제에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홍보모델이 된 배우 조인성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CEO인 '브리타 제에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현대자동차 최초의 준대형 디젤 세단인 '그렌져 디젤'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세단 모델인 'AG'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 현대자동차의 신차 발표를 축하하기 위해 축구선수 이동국과 김남일이 참여했다. 현대자동차 김충호 사장과 곽진 부사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월드 랠리 챔피언쉽(WRC)에 참가하도록 개조된 현대자동차 i20
▲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에 참가하도록 개조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쿠페
▲ 야구의 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으로 외관을 꾸민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지정된 현대자동차의 2014년형 산타페
▲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닛산의 대표작인 GTR의 2015년 신모델이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공개되었다.
▲ 인기 레이싱 모델 허윤미가 '2014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인기 레이싱 모델 허윤미가 '2014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인기 레이싱 모델 허윤미가 '2014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 쉐보레 부스에서 공개한 카마로 범블비 컨셉 차량.
▲ 영화 '트랜스포머4' 등장하는 범블비와 동일한 컨셉으로 제작된 쉐보레 카마로.
▲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폭스바겐의 미래형 컨셉 차량.
▲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에 출전하는 용도로 제작된 폭스바겐의 차량.
▲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폭스바겐의 효자 상품. GOLF GTI와 GOLF GTD가 공개되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토요다 자동차의 미래형 컨셉카 'Fun-vii'가 공개되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토요다 자동차의 미래형 컨셉카 'Fun-vii'가 공개되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대중에게 처음 공개하는 기아자동차의 ALL NEW CARNAVAL.
▲ 기아자동차 최초의 후륜 구동 스포츠세단 컨셉카 'GT4 스팅어'가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공개되었다.
▲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첫 공개되는 BMW의 새로운 스포츠 쿠페 'BMW M4'.
▲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첫 공개되는 BMW의 새로운 스포츠 쿠페 'BMW M4'.
▲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BMW MINI JCW'.
▲ 일본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의 새로운 홍보 모델인 배우 이서진과 인피니티 타케히코 키쿠치 CEO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일본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의 새로운 홍보 모델인 배우 이서진과 인피니티 타케히코 키쿠치 CEO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일본의 대표 자동차 브랜드 인피니티의 새로운 홍보 모델인 배우 이서진이 인피니티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인 'Q50 하이브리드'와 함께 촬영을 하고 있다.
▲ 쉐보레 세르지오 호샤 CEO와 권영수 LG화학 대표가 쉐보레의 100% 전기차 '스파크-EVO'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쉐보레 세르지오 호샤 CEO와 권영수 LG화학 대표가 쉐보레의 100% 전기차 '스파크-EVO'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쉐보레 세르지오 호샤 CEO와 권영수 LG화학 대표가 함께 악수를 하며, 쉐보레의 100% 전기차 '스파크-EVO'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쉐보레 세르지오 호샤 CEO가 쉐보레 부스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요경제=부산 벡스코, 윤희곤 기자]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란 주제로 29(목)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올해 '2014 부산국제모터쇼'는 2012년 개관한 벡스코 신관을 추가로 사용하여 전년도 행사에 비해 약 49% 증가한 44,652㎡의 실내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국내 4개 자동차 브랜드(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와 해외 11개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비엠더블유 등)가 참가하여, 월드프리미어 3대를 비롯, 아시아 프리이머 6대. 코리아 프리미어 22대 등 총 31대의 신차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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