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여름맞이 ‘아이스 음료 7+1’ 이벤트 눈길

산업 / 박진호 / 2014-05-27 17:15:23
다양한 아이스 음료로 소비자 유혹 나서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여름 날씨로 접어들며 음료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발맞춰 던킨도너츠가 ‘아이스 음료 7+1’이벤트를 진행하며 더운 날씨에 지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아이스 음료 7+1’ 이벤트는 이벤트는 아이스 음료 7잔 구매 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또는 자두코코 쿨라타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오는 7월 말까지 진행된다. 해피포인트 적립 또는 사용 시에만 적용 가능하며, 해피포인트 적립이 불가한 타행사, 타쿠폰과 중복 참여가 불가능하다.


특히 던킨도너츠는 매년 커피, 과일 등을 활용해 다양한 아이스 음료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이벤트 역시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던킨도너츠 측은 여름철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음료로 단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꼽았다. 지난 2009년,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 중 최초로 국내에 커피 로스팅센터를 설립해 소비자들에게 양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던킨 도너츠는 커피감정사로 불리는 ‘큐그레이더’가 로스팅센터에 상주해 있어 생두 구매부터 로스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하며 최상의 원두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리얼 에스프레소 샷을 직접 넣어 만든 색다른 아이스 커피음료인 던카치노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던카치노는 카라멜, 카푸치노 2종으로 기호에 따라 각각의 맛을 선택할 수 있으며, 마시는 내내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에스프레소 분말이나 시럽으로 맛을 낸 기존 프라페와 달리 던카치노는 뛰어난 바디감이 특징인 던킨도너츠의 리얼 에스프레소 샷을 직접 넣어 던킨 커피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평소에 커피를 즐기지 않는 이들을 위해 과일 음료인 ‘사과스무디’와 ‘자두코코 쿨라타’를 선보이고 있다. ‘사과스무디’는 국내산 사과로 만든 과육이 살아있는 제품으로 사과의 향긋한 향과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자두코코 쿨라타’는 상콤달콤한 자두 쿨라타 속에 쫄깃한 빨간 젤리를 더해 청량감과 젤리의 씹는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던킨도너츠에서는 쫄깃한 포도 알갱이가 씹히는 ‘청포도 봉봉 쿨라타’, 새콤달콤한 딸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딸기 스무디’ 등 다양한 아이스음료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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