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기술력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기회

산업 / 최양수 / 2011-11-15 11:50:03
닛산, 11월 특별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실시

[토요경제=최양수 기자]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www.nissan.co.kr)은 11월 한 달간, 닛산의 대표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 플러스(New Altima+)와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간 중 현금을 이용해 뉴 알티마 플러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유비 550만원(3.5모델: 3,790만원/VAT포함)과 450만원(2.5모델: 3,460만원/VAT포함)을 지원한다.
그리고 1년 치에 상당하는 주유비 지원을 받는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특별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선납금 35%(유예율 60%, 리스기간 3년) 납입 조건으로 월 116,000원에 뉴 알티마 플러스를 경험할 수 있다(2.5모델; 3.5모델의 경우 월 125,000원).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370Z(5,850만원/VAT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주유비 250만원’이 지원된다.

한편, 12월 31일까지 전국 12개 전시장 및 갤러리에서는 ‘기술의 닛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Nissan Test Driving Event(닛산을 체험하라 시승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기간에는 뉴 알티마 플러스/무라노/로그 플러스/370Z 등 닛산 주요 모델의 시승이 가능하며, 시승을 마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보스 데모 CD(BOSE Demo CD)를 선물로 제공한다.

보스 데모 CD는 보스 사운드 시스템을 최적화된 상태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선정된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돼 있어, 닛산 차량에 탑재된 보스 스피커의 체험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보스 인-이어 헤드폰(BOSE IE Headphone)을,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보스 웨이브 뮤직 시스템(BOSE Wave Music System)을 제공하는 특전도 마련돼 있다.

한국닛산 정성상 부사장은 “기술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는 닛산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패밀리카는 물론 크로스오버, 스포츠카까지 다양한 차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전까지 마련된 만큼 많은 고객들이 남다른 삶의 가치를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4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5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감 쟁점] 국감 증인석 엇갈린 유통가…CJ제일제당·MBK 나오고 GS리테일·CJ ENM 빠져

    국정감사 개막을 닷새 앞두고 유통·식품업계 주요 기업인의 출석 여부가 갈리고 있다. CJ제일제당과 삼양사,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식품 원재료 거래 문제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로 국감장에 선다. 반면 GS리테일·롯데홈쇼핑·CJ ENM 대표에 대한 출석 요구는 철회됐다.1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7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