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아이 꿈 하나 적금' 출시

산업1 / 김소희 / 2018-05-03 13:04:02

[토요경제=김소희 기자] KEB하나은행은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전용 적금인 ‘아이 꿈 하나 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만 18세 이하 미성년자만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1.5%이며, 우대금리 1.1% 포인트, 희망대학에 입학할 경우 특별금리 2.0% 포인트를 더해 최고 4.6%의 금리를 적용한다.

가입금액은 분기당 최대 150만 원, 연 최대 600만 원까지다.

만기는 1년이며 만 19세까지 자동 재예치된다.

오는 16일까지 만 12세 이하 고객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할 경우 포켓몬스터 통장과 교통카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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