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장,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과 새로운 도약 결의

산업1 / 유승열 / 2017-09-11 14:47:26
11일 인천 중구 소재 도원체육관에서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유승열 기자] 신한은행은 위성호 신한은행장이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 홈구장인 도원 체육관을 방문해 2017-18시즌을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과 소통하고 재도약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위 행장은 이날 시즌 중 사용할 선수단 프로필 촬영에도 함께 참여해 멋진 농구포즈를 선보였다. 또 등번호 6번의 유니폼을 입고 에스버드와 함께하는 여섯번째 선수로서 에스버드를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는 의지도 보여줬다.

선수단과 함께 한 소통의 자리에서 위 행장은 "훈련 전후 긴장완화와 마인트컨트롤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최신형 컬러 블루투스 이어폰을 깜짝 선물했다.


위 행장은 "남은 기간동안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 하나하나가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올 것"이라며 "에스버드 농구단의 여섯번째 선수가 되어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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