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2018년 SH 모범학생 해외탐방’ 실시

산업1 / 김경종 / 2018-09-03 14:12:05
우리 역사·문화 발자취 탐방
해외탐방 사전설명회 단체사진<사진=SH공사>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세용, SH공사)는 청소년 해외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2018년 SH 모범학생 해외탐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서울시 고등학생 32명은 오는 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와 위안부 기념관을 돌아볼 예정이다.


‘2018년 SH 모범학생 해외탐방’은 서울시 거주 청소년에게 외국의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SH공사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해외탐방은 우리은행과 협력으로 진행됐다.


SH공사 김세용 사장은 탐방단 사전설명회에서 “이번 중국 상해 탐방에서 중국 문화 속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여 가슴에 새기고, 이를 토대로 더 큰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갈 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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