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카드는 쇼핑에 특화된 ‘신한카드 쇼핑’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카드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홈쇼핑, 소셜커머스, 커피전문점, 잡화점, 온라인 서점 등에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10%(최대 5000원)를 할인해 준다.
단 전월 실적에 따라 매월 총 할인되는 금액은 최대 5만원까지다.
연회비는 아멕스와 제휴한 S&은 2만원이고 비자는 2만3000원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사람 늘리고도 안전 유일 C…김태승 코레일, 성과 입증은
HUG 1.57조 흑자전환의 속살…매출 줄고 정부출자 늘어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