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바쁜 일상에도 자동투자로 자산을 불려주는 P2P(Peer to Peer, 개인대 개인간 거래) 투자자들을 위한 ‘자동분산투자’ 서비스가 출시된다.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는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게 예치금을 자동으로 분산투자 해주는 기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어니스트펀드가 새롭게 선보인 이번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는 부동산을 비롯한 온라인 대체투자상품을 아울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의 성향에 맞게 투자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다수의 상품에 효과적으로 분산해 투자할 수 있어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환받은 투자금을 빠르게 재투자하면 ‘복리효과’를 높여준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투자하기’ 탭의 ‘자동분산투자’ 또는 마이페이지의 ‘투자현황’ 메뉴에서 원하는 투자금액을 설정한 후, 선호하는 상품 수익률과 선호 투자 기간, 중복투자 설정 등 나만의 상품 조건을 설정한다. 이후 조건에 부합하는 투자상품 오픈 시 신청 순번에 따라 자동분산투자가 시작된다.
단, 보유하고 있는 예치금이 설정한 희망금액보다 적거나 가능한도를 초과할 경우 투자가 제한된다. 다시 조건에 맞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자동분산투자가 재개돼 투자조건 변경도 시간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어니스트펀드는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를 오픈하며 오는 9월 9일까지 누적 50만원 이상 자동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자동투자금액의 1%를 포인트로 지급(최대 포인트 30만원)하며 9월 한달 간 9월 투자후기 공유이벤트에 참여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전원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어니스트펀드 서상훈 대표는 “수익률, 기간 등 맞춤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자동분산투자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어니스트펀드는 앞으로도 고도화 된 핀테크 솔루션을 바탕으로 편리한 투자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신뢰도 높은 온라인 대체투자상품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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