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59개 협력기업과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산업 / 조은지 / 2017-03-27 15:32:24
협력기업과 함께 바른먹거리 제품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달
▲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2017년 풀무원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에서 풀무원식품 이효율 대표가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풀무원이 협력기업들과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풀무원은 서울 삼성도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풀무원식품과 푸드머스의 59개 협력 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풀무원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풀무원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는 풀무원이 협력기업을 초청해 감사화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풀무원의 사업방향과 비전을 공유하며 상생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간담회다.
‘2017 풀무원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는 협력기업과 함께하는 풀무원이라는 주제로 진행, 풀무원 식품 이효율 대표의 올해 사업방향 발표와 우수 협력기업 시상, 피터 언더우드(원한석) ‘IRC컨설팅’ 선임 파트너의 강연도 가졌다.
이효율 풀무원 대표는 ‘협력기업과의 협업과 소통’을 화두로 상생협력을 통한 2017년 풀무원과 협력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 및 건전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 풀무원은 ▲신제품 공헌 부문 ▲기술혁신 부문 ▲품질혁신 부문 ▲환경안전 부문 ▲기업간 거래 부문 등 5개 부문에 걸쳐 11개 우수 협력기업을 선정,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특별강연으로 피터 언더우드 ‘IRC컨설팅’ 선임파트너가 ‘풀무원과 협력기업의 혁신을 통한 창조의 기업 생태계 조성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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