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내달 분양

산업 / 여용준 / 2017-03-23 17:13:55
▲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한화건설은 다음달 중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수원 컨벤션센터 지원시설부지)에 최고급 주거시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을 분양할 예정이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전용면적 84~175㎡ 총 759 가구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84A㎡ 250가구, ▲84B㎡ 212가구 ▲84C㎡ 210가구 ▲84D㎡ 42가구 ▲84E㎡ 42가구 ▲175㎡(펜트하우스) 3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세대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고 층고를 2.5m로 설계하는 등 광교신도시 내 최고급 주거단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단지는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의 일원으로, 함께 조성되는 갤러리아 백화점 등의 상업시설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단지 내에서 모두 누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원스톱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것은 물론, 기존 아파트 등의 주거공간과 격이 다른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광교 최중심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 개발부지 내에 조성되는 만큼 고양시 킨텍스와 같이 주거·문화·상업시설 등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 도시로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광교복합개발사업은 주거와 상업, 문화, 관광시설이 결합된 매머드급 규모로 한화그룹의 역량이 집결된 사업”이라며 “광교복합개발사업의 핵심인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올해 한화건설이 분양하는 최고의 주거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은 단지 주변으로도 최고의 입지를 갖췄다.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약 200만㎡ 국내 최대규모)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단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광교신도시와 광역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자가용을 이용해 강남지역 30분, 판교신도시 15분 내 외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신풍초등학교, 이의구초등학교(가칭,신설 예정), 다산중학교을 비롯해 8개의 초·중·고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또 사업지 바로 앞에는 롯데아울렛이 위치하고 있으며, 아비뉴프랑과 이마트 광교, 아주대학교 병원 등도 모두 반경 1㎞ 내외에 있어 원스톱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북측에는 경기융합타운(2020년)과 광교법조타운(2019년 3월)이 예정되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987-5번지 법조프라자 2층에 마련돼 있다. 홍보관 방문객 대상으로 매일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중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광교고등학교 맞은편)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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