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는 인기 힙합 아티스트 지코(Zico)와 함께 우리 시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의 바이럴 영상 2차분을 제작, 공개 한다고 15일 밝혔다.
N포세대로 불리는 이 시대 청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힘을 북돋워 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광고 영상은 모바일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캔버스 광고 형태로 제작됐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비맥주는 인기 힙합 아티스트 지코(Zico)와 함께 우리 시대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카스 후레쉬'의 바이럴 영상 2차분을 제작, 공개 한다고 15일 밝혔다.
N포세대로 불리는 이 시대 청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힘을 북돋워 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광고 영상은 모바일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을 위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캔버스 광고 형태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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