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특별한 체험활동 진행

산업 / 정종진 / 2017-08-21 17:44:39
18일 남이섬에서 진행된 여름방학 체험활동에서 BC카드 신입사원 및 자원봉사단원과 참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BC카드>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BC카드는 지난 18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남이섬에서 서울 지역 7개 아동센터 초등학생 160여명을 초대해 '특별한 여름방학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BC카드의 사회공헌활동인 '사랑,해 희망나무' 프로그램과 결연을 맺은 지역아동센터 소속 어린이들로 BC카드 신입사원 및 고객봉사단 40여명이 일일 도우미로 참여해 체험활동을 도왔다.


BC카드 고객봉사단원은 "평소 BC카드 빨간밥차봉사단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 배식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며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아이들을 돌보면서 함께 문화체험도 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또 봉사자로 참여한 BC카드 신입사원은 "첫 사내 봉사활동이라 긴장됐지만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 친근히 대해 주어 편안하게 참여했다"며 "아동센터와 결연해 초등학생 어린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의 따듯한 의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BC카드가 2011년부터 '사랑,해 희망나무'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각 지역 아동센터와 결연을 맺고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해 체계적 문화예술 체험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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