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봄맞이 보양메뉴 가정간편식 출시

산업 / 조은지 / 2017-03-03 09:51:43
보양삼계탕, 장어구이 등 14종 보양식 선보여
▲ '더반찬' 보양식 왼쪽 상단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수삼냉채, 매콤생오리더덕불고기, 훈제오리부추샐러드, 두마리장어구이 <사진=동원홈푸드>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보양식 메뉴를 출시하고 할인행사 등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더반찬’은 보양삼계탕, 두 마리장어구이, 부추추어탕, 수삼냉채 등 14종의 보양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메뉴들은 사이트 내 건강식 브랜드인 ‘차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라도 집 앞까지 안전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
더반찬은 보양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할인 및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해신탕, 장어구이 등 매주 1개의 보양식 메뉴를 선정해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된 보양식 영샹을 SNS에 공유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각종 쿠폰을 증정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집에서 요리하기 부담스러운 보양식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며 “오랜 시간 직접 육수를 우리고 재료 손질부터 정성을 다해 손수 만든 덕분에 고객들에게 최고의 보양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보양메뉴 가정간편식 가격은 6500원부터 1만49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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