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글로벌 커피 트렌드 특강 개최

산업 / 조은지 / 2017-08-17 13:09:16
스타벅스 글로벌 커피 대사 메이저 코헨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한양사이버대학교와 함께 17일 오후 2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다양한 커피 세계와 트렌드’를 주제로 오픈 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스타벅스 글로벌 커피 대사이며 스타벅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리스타 챔피언십 수석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메이저 코헨(Major Cohen)이 강사로 나선다.


메이저 코헨은 1995년 바리스타로 스타벅스에 입사해 올해로 22년째 근무하면서 전 세계30여만명의 스타벅스 바리스타를 대표하는 전문가로서 커피 교육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다.


이 날 특강에서 메이저 코헨은 최근 커피 산업계의 트렌드, 커피 블렌딩과 추출법, 글로벌 원두 거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사회적 공헌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스타벅스의 공정무역 원두에 대한 소개도 진행된다.


강연 후에는 행사장 로비에 마련된 스타벅스 리저브 체험존에서 다양한 추출 기구로 직접 커피를 추출해 볼 수 있는 실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오픈 특강은 ‘커피아카데미아’ 과목의 수강생들의 현장 실습을 보조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과목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사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참가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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