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포켓몬 GO’와 한국 외식업계 최초 파트너십 체결

산업1 / 조은지 / 2017-02-22 11:27:23
롯데리아,엔제리너스커피 등 포켓스탑‧체육관 지정

▲ <사진=롯데리아>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롯데리아가 국내 파트너사 중 외식업계 최초로 ‘포켓몬 GO’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리아가 운영하는 7개 브랜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등의 매장에서 ‘포켓몬 GO’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롯데리아는 국내‧외 2459개 매장을 포켓몬을 잡을 때 필요한 몬스터볼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포켓스탑으로 지정, 250개 매장은 게임 사용간의 대결 장소인 체육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 롯데리아는 ‘포켓몬 GO’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롯데리아가 국내‧외 약 27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게임 유저 및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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