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하이면 우동’ 노원‧양재역점 오픈

산업1 / 조은지 / 2017-02-21 12:26:59
28일까지 할인 이벤트 및 텀블러 증정
▲ SPC삼립 '하이 우동면' <사진=SPC삼립>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SPC삼립이 우동 전문매장 ‘하이면 우동’ 노원점과 양재역점을 연이어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면’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면을 사용해 담백한 맛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SPC삼립의 면 전문 브랜드다.
SPC삼립은 지난해 3월 하이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문을 연 ‘하이면 팝업 스토어’가 좋은 반응을 얻자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하이면 우동’을 확대 개점햇다.
‘하이면 우동’은 속리산, 김천, 왕전, 진주 등 휴개소 12개와 이번에 문을 연 노원점과 양재역점 등 4개의 로드샵까지 총 16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다.
‘하이면우동’의 대표 메뉴는 깔끔하고 진한 육수의와 담백한 ‘한국식 옛날 김맛 우동’, 가쓰오부시를 넣어 시원한 ‘사누끼식 우동’, 청양고춧가루를 넣어 얼큰한 맛이 일품인 ‘삿포로식 우동’ 등이ᅟᅡᆮ.
또 마리롤과 수제 튀김, 교자, 주먹밥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판매해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노원점과 양재역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세트메뉴 2종을 1300원 할인한 6000원에 판매하며 텀블러 무료 증정행사도 동시 진행한다.
SPC삼립 관계자는 “하이면 우동은 ‘혼밥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인 테이블과 ‘해스테이션’이라는 셀프 주문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올해 말까지 역세권 위주로 총 10개점의 로드샵을 오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