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롯데백화점과 쇼핑 특화 상품 출시

산업 / 김재화 / 2016-05-31 15:20:01


▲ 31일 서현주(가운데) 신한은행 부행장과 이완신(왼쪽) 롯데백화점 전무가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신한은행은 롯데백화점과 신한카드와 이자와 리워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기간 6개월과 월 30만원 적금한도로 가입가능하다.


최고 연 1.6%의 적금 이자와 제휴사 리워드 최고 연 8.4%를 제공해 최고 연 10%의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에 가입한 고객이 롯데백화점(롯데아울렛, 롯데영플라자, 에비뉴엘, 엘큐브 등 온라인몰 제외)에서 신한카드를 사용해 월 10만원 이상 이용한 경우 이용실적에 따라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이용실적 중 수선실, 식당가, 식음료 등 일부 임대매장의 이용실적은 제외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저금리 환경에서 고객에게 만족도를 높이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향후에도 이종 업종간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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