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다양한 어린이 질병 보장 '도담도담 자녀보험' 판매

산업 / 토요경제 편집부 / 2018-06-28 09:01:03
사진 제공=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호흡기관련질병수술비, 피부질환 수술비 등 면역력 저하 및 환경적 요인으로 걸리기 쉬운 환경성 생활질환들을 집중 보장한다.


또한 치아관리의 중요성이 유아 시절부터 심화됨에 따라 영구치에 대한 보철치료 및 보존치료뿐만 아니라 유치의 보존치료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 틀니 치료시 치아 당 100만 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 당 50만 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5만원까지 보장하며,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 시 치아 당 10만 원을 담보한다.


특히 최근 여성의 출산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산모들의 걱정을 해소해 주고자 임신중독증 담보는 물론 산전 우울증 관리, 임신중독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한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은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지만, 일반형 대비 약 25~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30세 만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30세 만기 시점에 100세 만기형으로 계약을 전환하여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계약전환 제도)를 탑재함으로써 부모의 보험료부담을 줄이면서 보장기간을 확대할 수 있고, 계약전환 시점의 만기환급금은 자녀의 독립자금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녀가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 장해 발생 시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이 가입 시에는 보험료 할인(1~2%)을 받을 수 있는데 기존 당사 장기보험 가입고객(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이 자녀보험을 가입할 경우 받게 되는 할인(1%)과 중복되면 최대 3% 보험료가 할인된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은 태아부터 최대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종(30세 만기, 일반형) / 2종(100세 만기, 일반형) / 3종(100세 만기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료제공 : 롯데손해보험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