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설 연휴 맞아 아이템 이벤트 마련

산업1 / 여용준 / 2018-02-15 11:39:00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설 연휴를 맞아 아이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15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오는 21일까지 ‘설 연휴, 리니지M과 달리자!’에 참여하면 매일 오전 10시 리니지M에 접속한 이용자는 우편함에서 다양한 아이템(드래곤의 다이아몬드 조각, 버림받은 자들의 땅 충전석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28일까지 열리는 ‘새해 복 수집 대소동’ 이벤트는 이용자는 특수 던전 3종(버림받은 자들의 땅, 몽환의 섬, 고대 정령의 무덤)에서 몬스터를 사냥하고 ‘복 주머니’를 얻을 수 있다. 복 주머니는 이벤트 아이템(큰집의 솥뚜껑, 작은집의 뒤집개, 우리집 보자기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리니지M’은 새로운 콘텐츠 ‘아이템 컬렉션’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지정된 아이템을 등록해 캐릭터의 능력치(데미지 리덕션, 근·원거리 데미지 등)를 높일 수 있다. 아이템 컬렉션은 70여 종이며 강화 효과는 계정 내 모든 캐릭터에 적용된다.


이용자는 ‘새해 복 수집 대소동’에서 모은 이벤트 아이템으로 ‘작은집 용사 세트’, ‘우리집 용사 세트’ 등 특별한 아이템 컬렉션 10종을 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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