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내달 분양

산업 / 여용준 / 2016-05-18 13:11:08
▲ GS건설 신동탄파크자이 2차 조감도. <사진=GS건설>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GS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 능동 687-7 번지 일원에서 신동탄파크자이 2차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GS건설에 따르면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지난해 10월 분양한 신동탄파크자이 1차에 이은 두번째 물량으로 1, 2차가 합쳐 1358가구의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이 꾸려질 예정이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지하 2층~지상 21층, 5개 동, 전용면적 84㎡, 총 37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의 단일로 공급되며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84㎡A 111가구 ▲84㎡B 122가구 ▲84㎡C 101가구 ▲84㎡D 21가구 ▲84㎡E 21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채광과 통풍이 좋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선호도 높은 판상형 구조가 전체의 94% 이상을 차지한다.


신동탄파크자이 2차는 1차와 함께 다양한 교통호재 및 동탄신도시와 병점이 양쪽으로 접해있는 생활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 단지는 1호선 서동탄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 출퇴근이 용이한 단지이다. 향후 개통 예정인 신규 교통 호재도 눈길을 끈다.


올해 개통을 앞둔 동탄역을 통해 수서 고속철도 SRT와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인 GTX를 이용하여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또 단지 인근에 위치한 서동탄역이 동탄, 수원, 안양을 잇는 인덕원~수원선의 노선으로 확정됨에 따라 이를 이용한 동탄역 이용 및 서울 남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광역 교통호재를 갖춘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도로교통망으로는 현재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봉담~화성고속도로를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2021년 개통이 계획돼있는 이천~오산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등의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또 병점중·고, 동탄고 등 우수 학군과 단지 바로 남쪽으로 초등학교 계획 부지가 있어 교육 여건도 뛰어난 단지가 될 전망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주민공동 시설을 특화한 고품격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 센터가 들어선다.


자이안 센터에는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무인택배시스템 및 입주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 등 다양한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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