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오리온과 함께 커피디저트 세트 출시

산업1 / 조은지 / 2017-02-16 11:11:07
콜드브루by바빈스키와 브라우니·생크림치즈롤을 함께
▲ 한국야쿠르트, 오리온의 콜드브루 마켓오 콜라보 제품 <사진=한국야쿠르트>
[토요경제=조은지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오리온과 손잡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 선보이는 디저트 상품은 오리온의 ‘마켓오 디저트 생브라우니’와 ‘마켓오 디저트 생크림치즈롤’이다.
한국야쿠르트의 ‘콜드브루by바빈스키’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라떼와 함께 세트가 구성 됐다.
신제품 ‘생브라우니’와 ‘생크림치즈롤’은 오리온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랩오’의 판매 1,2순위인 브리우니와 포레스트를 소비자가 좋아하는 맛과 제형으로 새롭게 재탄생한 제품이다.
‘생브라우니’는 일반 브라우니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이탈리아 리얼 초콜릿과 벨기에산 버터, 국내산 계란 등 고급 원재료의 맛과 향을 살렸다.
‘생크림치즈롤’은 삼각형의 케익 외관에 호주산 타투라 크림치즈, 프랑스 게랑드 소금 등을 이용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품 기획 및 생산은 오리온에서 담당하며 판매는 야쿠르트아줌마 또는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양사 관계자는 “맛있고 품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오리온과 한국 야쿠르트의 기업철학이 잘 맞아 이번 콜라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양사의 기술력이 응축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신선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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