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5월 황금연휴 앞두고 대규모 이벤트

산업 / 이경화 / 2018-04-13 14:11:50
▲ <사진=롯데면세점>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롯데면세점이 5월 황금연휴를 맞아 13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는 K-POP 스타들이 출연하는 ‘롯데면세점 패밀리 콘서트’ 입장권이 제공된다.

콘서트 출연진은 18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시내점(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금액·신용카드 사용액에 따라 최대 30만 원까지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인천공항점과 김포공항점에서 구매한 고객도 최대 12만~16만 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결혼식을 앞둔 예비 부부 대상 웨딩 이벤트도 열린다.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웨딩고객에게는 명품시계 경품 응모권과 즉석 당첨 응모권을 증정해 두 배로 행복한 더블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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