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가슴' 서영이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안방극장에 에로틱 사극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케이블 채널 OCN의 TV영화 '메디컬 기방 영화관'에서 당대 최고의 기생 '매창'으로 등장하는 서영은 연일 육감적인 섹시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매창은 영화관의 기녀들 중 주인인 계월(이일화)의 다음으로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고 그 지위만큼 욕심도 많고 노력도 하는 노력파다. 연(홍소희)이 영화관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계월과 운의 관심이 연에게 옮겨간 듯이 보이자 연에게 강한 질투를 느낀다. 자신은 뼈를 깎는 노력 끝에 이뤄낸 것을 연은 타고난 미모와 몸으로 한 번에 해 내는 것을 보고 연을 미워하게 된다.
그러나 붉은 빛 한복으로 강렬한 도발미를 과시하는 서영은 마치 한복이 터질듯이 풍만한 가슴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은 에로틱 사극 영화 열풍의 일등공신이라 할만하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돼 화제를 모았던 서영의 섹시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참판의 생일 날 '영화관'의 잔칫상 앞에서 붉은 색의 한복을 차려 입은 서영은 “대감의 생신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사온데 받아주시겠습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를 하며 섬세한 동작으로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한다. 얇은 속적삼만 걸친 서영의 실루엣 덕분에 제작진도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서영은 케이블 채널에 있어서는 단연 최고의 섹시스타다.
지난 6월 OCN에서 방영된 '키드갱'에서는 이종수를 유혹하는 스파이 역을 맡아 열연한 데 이어 9월에는 같은 방송사에어 방영된 '이브의 유혹'의 세 번째 편인 '그녀만의 테크닉'에서 전라노출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만의 테크닉' 이후 '색시몽'에 이르기까지 서영은 본인의 이름과 함께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시켰으며 이에 '메디컬 기방 영화관' 또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영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의도적인 노출이 아닌 데도 한복을 입은 상태에서 적절한 노출을 하다 보니 더욱 섹시하다. 그동안 보여줬던 것 이상의 섹시미가 보여줄 것"이라고 전해 서영이 보여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메디컬 기방 영화관'(제공 OCN 감독 김홍선 작가 성민지, 박재현)은 조선 중기 숙종 때를 배경으로 기방의 의술과 방중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내용으로 한 ‘퓨전 사극’ 한양의 기방 ‘영화관’의 은밀하고도 화려한 기생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서영은 '메디컬 기방 영화관’ 등 올해에만 케이블 드라마 4편을 포함해 ‘트루 스토리 레드아이’(YTN 스타) ‘서영의 스파이’(슈퍼액션·내년 초 방영 예정) 등 6편의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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