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더 K9' 1호 고객은 유현준 홍익대 교수

산업1 / 여용준 / 2018-04-12 14:45:42
▲ 12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비트360'에서 더 K9을 전달받은 유현준 홍익대 교수 모습. <사진=기아자동차>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기아자동차 ‘더 K9’ 1호차의 주인공으로 유현준(50) 홍익대 교수가 선정됐다.

기아차는 12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브랜드 체험관 ‘비트 360’에서 권혁호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호차 주인공인 유 교수에게 더 K9을 전달 행사를 가졌다.

유 교수는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린 건축가로 “아름답게 절제된 디자인으로 세상 모든 장소를 특별하게 담아내는 자동차이며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영감을 선사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더K9을 극찬한 바 있다.

지난 3일 공식 출시된 더 K9은 2012년 출시된 1세대 K9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것으로 제품개발 초기부터 완성까지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완성된 플래그십 세단이다.

또 기아차는 지난 4일 서울 강남에 차량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에 이르기까지 더 K9에 관한 모든 것을 갖춘 고품격의 독립형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을 개관했다.

‘살롱 드 K9’은 고급차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고객이 전시장을 방문한 순간부터 전문 도슨트가 고객과 동행하면서 차량과 브랜드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물론 시승 체험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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