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축구 결승전은 bnc 순살치킨과 함께!

산업 / 김형규 / 2015-01-29 11:04:12
bnc, 먹기 간편한 순살치킨 신제품 3종 출시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bnc가 먹기 쉽고 간편한 순살치킨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뿌링클 치킨의 시즈닝을 적용한 ‘순살뿌링클’, ‘순살뿌링클핫’ 그리고 바삭함과 간편함을 강조한 ‘순살바삭클’ 치킨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국내산 닭고기가 사용됐으며 농구장, 야구장 등 야외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휴대가 간편한 원통형 박스에 담는 등 고객 편의를 고려했다.


‘순살뿌링클’은 바삭한 순살치킨에 블루치즈, 체다치즈, 양파, 마늘이 함유된 매직시즈닝을 뿌려 독특한 맛으로 중독성이 강한 제품이며 ‘순살뿌링클핫’은 켑사이신 성분으로 매운맛이 강화된 매직핫시즈닝을 솔솔 뿌려 매콤달콤한 맛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

‘순살바삭클’은 담백한 가슴살과 부드러운 다리살로 만든 순살치킨으로 파우더를 얇게 입혀 튀겨내 바삭함이 강조된 제품이다.

한편 bhc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뿌링클 메뉴가 총 5종으로 늘어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뿌링클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뿌링클 치킨이 업계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신제품 출시에 맞춰 SNS와 온라인, 모바일 채널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곧 선보여 브랜드 알리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bhc 관계자는 “뿌링클 치킨 출시 이후 순살 제품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많아 지난해 연말부터 밤낮을 잊고 개발해 이번에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순살제품 출시로 뿌링클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곧 있을 아시안컵 축구 결승전에 뿌링클 시리즈로 모처럼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배달매장 기준으로 순살바삭클의 소비자 가격은 1만8000원이며 순살뿌링클이 1만9000원, 순살뿌링클핫은 1만9900원이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형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2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3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4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 ‘1500억달러’의 조건…SK하이닉스그룹 eSSD 매출 86% 늘어도 점유율 2%p↓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 논의가 주관사 경쟁 단계로 구체화됐다. AI 데이터센터용 eSSD 시장의 성장 기대가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지만, 실제 기업가치는 솔리다임 단독 실적과 수익성이 얼마나 확인되느냐에 달려 있다.27일 로이터와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등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들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5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멕시코 무역협정 재시동…560개 한국기업 북미 공급망 재편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방문에서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재개를 공식 제안했다. 7년을 끌어온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마무리하고 1억달러 규모 정책금융과 원유·핵심자원 협의 채널도 새로 마련했다. 멕시코에 진출한 560여 한국 기업에는 북미 공급망 재편에 대응할 제도적 기반이 넓어진 셈이다. 다만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 재검토 결과가 향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