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홍대에 넷마블스토어 오픈

산업1 / 정동진 / 2018-04-06 13:29:54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넷마블이 6일 서울 홍대 롯데 엘큐브 1층에 첫 공식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오픈했다.

넷마블스토어에서는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자사의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300여 종의 상품을 비롯해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븐나이츠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태오 피규어가 최초로 전시되며, 작년 12월 300개 한정 판매해 조기 완판을 기록했던 세인 피규어를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세븐나이츠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 아일린 피규어의 경우 오는 12일까지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엘큐브 루프탑에서는 세븐나이츠 캐릭터인 세인, 연희, 에스파다 코스프레도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매장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4월 한 달간 매장 방문객 전원에게 넷마블 게임 쿠폰을 증정하며, 12일까지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 게재된 쿠폰 이미지를 보여주면 구매할 때 10% 할인해준다.

또 8일까지는 최대 16만 원 상당의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하루 100명 한정으로 3만 원에 판매한다. 구매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넷마블 게임 쿠폰(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테라M 중 택1)도 추가 증정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넷마블스토어 사진을 찍고 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거나, 넷마블프렌즈 공식 페이스북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스토어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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