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순천' 이달 분양

산업1 / 여용준 / 2018-04-02 14:19:53
▲ e편한세상 순천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대림산업은 전남 순천시 용당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순천’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순천은 도시재생사업으로 활기를 찾고 있는 순천시 원도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로, 우수한 교육환경에 동천, 봉화산 등의 조망권까지 갖추고 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면적 84~110㎡로 구성되며 1단지 574가구, 2단지 34가구 등 6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239가구, 84㎡B 186가구, 84㎡C 23가구, 84㎡D 11가구, 110㎡A 45가구, 110㎡B 10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반경 1㎞ 내에는 어린이집 9개와 초등학교 4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대학교 1곳이 위치해 있다.

단지 가까이 동천이 흐르고 있어 일부 가구에서는 집 안에서 동천 조망도 가능하다. 또 동천변에는 자연 하천 개발에 따른 산책로가 마련돼 있다.

봉화산도 가까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단지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봉화산 조망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봉화산 둘레길, 순천만국가정원 등도 가까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5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가까운 용당교를 통해 강변로, 중앙로를 이용하기 쉬워 도심권으로의 진입이 수월하다.

또 순천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인근 삼산로를 통해 순천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대림산업은 집안의 모든 면에 끊김이 없는 단열 설계를 도입해 결로와 에너지 손실을 줄였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과 주방 공간의 바닥에 침실(30㎜)보다 2배 두꺼운 60㎜ 층간소음 저감바닥재를 사용하는 획기적인 층간소음 절감 기술도 적용된다.

주택 전시관은 순천시 풍덕동 305번지에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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