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프리미엄 안마의자 '힐링미' 출시

산업 / 여용준 / 2016-05-05 16:58:26

[토요경제신문=여용준 기자] LG전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사용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힐링미’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LG 안마의자 ‘힐링미’는 사용자의 체형을 감안해 목부터 발바닥까지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수십 개의 에어셀(공기주머니)을 적용해 더 섬세하고 부드럽게 안마해주고,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부분인 어깨, 발 등의 마사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 제품은 ▲전신을 위한 휴식/활력/심야코스, ▲목·어깨/등·허리/발·다리 등 부분 코스, ▲스트레칭/긴장완화 코스, ▲간편/전신에어코스 등 10가지 안마코스를 구현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코스 버튼만 누르면 안마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브라운, 아이보리 색상의 신제품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LG전자는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6개월 단위의 제품 관리와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39개월 계약 기준 등록비 10만원, 월 이용료는 9만9900원이다.


정창화 LG전자 한국HA마케팅FD담당은 “건강과 피로 회복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지면서 안마의자가 온 가족을 위한 건강 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마음까지 편안하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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